매일신문

[관풍루] 국민의힘 초선 당선인 간담회에 28명 중 절반만 참석하며 모래알 조직력 입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초선 당선인 간담회에 28명 중 절반만 참석하며 모래알 조직력 입증. "우리 옛날 회사 체질이었다면 아마 오늘 같은 날 벌써 TF를 만들어 막 움직이고 있다"는 삼성전자 출신 고동진 당선인 말 새겨야.

○…'초저출산과의 전쟁' 선포한 경북도에 소멸 위기 공감한 성금 한 달 만에 14억5천만원 모여. 20년 가까이 여성가족부가 저출생 예산으로 쓴 수조원 혈세에 비하면 푼돈이지만 저출생 극복 마중물은 분명.

○…울릉공항 공사비 증가로 당초보다 1년 이상 늦은 2027년 말에야 개항 가능할 듯. 20여 년 숙원인데 1년이야 더 기다릴 순 있겠지만, 안전한 이·착륙 가능하도록 철저하고 완벽한 시공만 해주길.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