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동부소방서장, 동구 신천동 대형 건설현장 방문해 봄철 화재예방 지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사 현장 특성상 화재 가능성 높아…대형화재로 번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필요
신기선 대구동부소방서장,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건설 현장 방문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신기선)가 17일 동구 신천동 소재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건설 현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대구동부소방서 사진 제공.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신기선)가 17일 동구 신천동 소재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건설 현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대구동부소방서 사진 제공.

신기선 대구동부소방서장은 지난 17일 동구 신천동 소재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건설 현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지도에서는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용접·용단 작업시 화재안전관리자 배치 및 신고제 운영 활성화 ▷건축 공사장 화재 사례전파 ▷관계인 등에 대한 화재안전컨설팅 및 안전교육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신기선 대구동부소방서장은 "공사 현장 특성상 용접 및 용단 등의 작업으로 인해 쉽게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대형화재로 확대될 수 있어 항상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