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동부소방서장, 동구 신천동 대형 건설현장 방문해 봄철 화재예방 지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사 현장 특성상 화재 가능성 높아…대형화재로 번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필요
신기선 대구동부소방서장,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건설 현장 방문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신기선)가 17일 동구 신천동 소재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건설 현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대구동부소방서 사진 제공.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신기선)가 17일 동구 신천동 소재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건설 현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대구동부소방서 사진 제공.

신기선 대구동부소방서장은 지난 17일 동구 신천동 소재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 건설 현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지도에서는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용접·용단 작업시 화재안전관리자 배치 및 신고제 운영 활성화 ▷건축 공사장 화재 사례전파 ▷관계인 등에 대한 화재안전컨설팅 및 안전교육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신기선 대구동부소방서장은 "공사 현장 특성상 용접 및 용단 등의 작업으로 인해 쉽게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대형화재로 확대될 수 있어 항상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