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상청 “대마도 북북동쪽 인근 바다서 규모 3.9 지진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 북북동쪽 해역에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갈무리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 북북동쪽 해역에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갈무리

기상청이 19일 오후 11시 27분 54초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 북북동쪽 96km 해역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01도, 동경 129.64도다.

기상청은 "위 정보는 이동속도가 빠른 지진파(P파)만을 이용하여 자동 추정한 정보로, 수동으로 분석한 정보는 지진정보로 추가 발표할 예정"이라며 "지진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