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오는 16일 오후 3시 관음동 어울아트센터에서 '2024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 첫 강연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강연은 모두 4회로 예정돼 있으며, 첫 강연은 방송인 이금희 씨가 진행한다. 이 씨는 KBS '아침마당'에서 오랫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14일까지 북구평생학습센터 누리집이나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북구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교육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