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대구박물관, 5월 11일 팝재즈밴드 튠어라운드 공연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관 30주년 기념 공연 시리즈
‘더 음향’의 두 번째 공연

팝재즈밴드 튠어라운드. 국립대구박물관 제공
팝재즈밴드 튠어라운드. 국립대구박물관 제공

국립대구박물관이 오는 11일 오후 3시, 개관 30주년 기념 공연 시리즈 '더 음향(The 音香)'의 두 번째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5월 공연에서는 5인조 팝재즈밴드 '튠어라운드'가 무대에 오른다. 튠어라운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예술이라는 방향성을 갖고, 일상에서 얻은 영감들을 팝재즈(Contemporary Jazz) 음악으로 표현하는 밴드다. 디즈니‧지브리 OST와 대중가요, 클래식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대중적인 선율을 아름다운 재즈로 편곡해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daegu.museum.go.kr)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잔여 및 취소표에 한해 당일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발표와 관련해 일부 의원들에게 혼자 결정한 것이 아니라며 청와대와의 협의를 시사했다. 그는 당...
현대자동차그룹 노동조합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에 반대하며 노사 합의를 전제로 요구하고 있다. 노조는 로봇 자동화가 ...
광주지방검찰청이 압수 보관 중인 비트코인 수백억 원이 피싱 범죄로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으며, 검찰은 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한편, 대장...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LA공항에서 입국 심사 중 서류 누락으로 억류되었으나, 미국 정치권의 개입으로 정상적으로 풀려났으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