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이 오는 11일 오후 3시, 개관 30주년 기념 공연 시리즈 '더 음향(The 音香)'의 두 번째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5월 공연에서는 5인조 팝재즈밴드 '튠어라운드'가 무대에 오른다. 튠어라운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예술이라는 방향성을 갖고, 일상에서 얻은 영감들을 팝재즈(Contemporary Jazz) 음악으로 표현하는 밴드다. 디즈니‧지브리 OST와 대중가요, 클래식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대중적인 선율을 아름다운 재즈로 편곡해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daegu.museum.go.kr)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잔여 및 취소표에 한해 당일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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