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이 오는 11일 오후 3시, 개관 30주년 기념 공연 시리즈 '더 음향(The 音香)'의 두 번째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5월 공연에서는 5인조 팝재즈밴드 '튠어라운드'가 무대에 오른다. 튠어라운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예술이라는 방향성을 갖고, 일상에서 얻은 영감들을 팝재즈(Contemporary Jazz) 음악으로 표현하는 밴드다. 디즈니‧지브리 OST와 대중가요, 클래식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대중적인 선율을 아름다운 재즈로 편곡해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daegu.museum.go.kr)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잔여 및 취소표에 한해 당일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