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13일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해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협의체' 맞춤형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달서구청 행복나눔과, 대구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대구스마일센터, 대한법률구조공단 서부출장소, 공익인권시민연합 등이 참석했다.
그동안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은 여성청소년·수사·외사 등 각 기능에서 개별적으로 민관합동회의로 진행됐다. 올해부터는 이를 여성청소년 기능으로 일원화해 범죄 초기에 경찰 주관으로 합동 사례회의를 개최한 뒤 피해자 개인별 맞춤형 보호·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