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2조원 쏟아붓고도 폐허로 방치되고 있는 상당수 ‘대구경북 3대 문화권 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조원 쏟아붓고도 폐허로 방치되고 있는 상당수 '대구경북 3대 문화권 사업'. 국가균형발전 차원으로 추진한 국책사업이지만, 정부와 지자체 모두 사업 및 예산 집행에 대한 허술한 관리감독 책임 면키 어려워.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첫목회', 총선 참패 요인으로 공감 부재·분열·아집·불통·회피 정치를 꼽고 사실상 정부 직격하면서 자성 입장 내. 실천 뒷받침되지 않으면 공염불.

○…미스터트롯 스타 김호중, 뺑소니에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경찰 조사. 김 씨 행위가 사실이라면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이를 두둔하는 일부 강성 팬덤이 정치권 극단 팬덤을 연상케 해 씁쓸.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