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2조원 쏟아붓고도 폐허로 방치되고 있는 상당수 ‘대구경북 3대 문화권 사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조원 쏟아붓고도 폐허로 방치되고 있는 상당수 '대구경북 3대 문화권 사업'. 국가균형발전 차원으로 추진한 국책사업이지만, 정부와 지자체 모두 사업 및 예산 집행에 대한 허술한 관리감독 책임 면키 어려워.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첫목회', 총선 참패 요인으로 공감 부재·분열·아집·불통·회피 정치를 꼽고 사실상 정부 직격하면서 자성 입장 내. 실천 뒷받침되지 않으면 공염불.

○…미스터트롯 스타 김호중, 뺑소니에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경찰 조사. 김 씨 행위가 사실이라면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이를 두둔하는 일부 강성 팬덤이 정치권 극단 팬덤을 연상케 해 씁쓸.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