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중부내륙선 문경졸음쉼터 임시 폐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월 22일부터 연말까지 진출입로 급커브 구간 개선 공사

문경졸음쉼터(창원방향) 전경. 한국도로공사 제공
문경졸음쉼터(창원방향) 전경. 한국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졸음쉼터 진출입로 개량공사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12월까지 문경졸음쉼터(창원방향)를 임시 폐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교통사고를 방지하고 이용객이 보다 편리하게 졸음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진입·진출로 급커브 구간 기하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공사 기간은 약 7개월 소요될 예정이다.

도로공사는 도로전광표지판(VMS), 현수막 등을 활용해 관련 정보를 상시 안내할 예정이다.

고속도로 이용객들은 공사기간 중 문경졸음쉼터에서 18.3㎞ 떨어진 문경휴게소(창원방향)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사가 졸음쉼터 이용 고객들의 안전을 위한 것인만큼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휴식이 필요한 운전자는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다음 휴게소인 문경휴게소에서 꼭 쉬어가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