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는 지난달 28~29일 이틀간 민원 담당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힐링 체험 프로그램 - 하프데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원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높이는 등 지속적인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힐링 스트레칭과 함께 비누 꽃바구니, 목재 블루투스 스피커, 도자기 접시, 크랜베리 치즈 스콘 만들기 등 참여자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선택해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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