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1일 센터 본원에서 '2024 경상북도 예비유니콘 성장지원사업 지정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도내 창업·벤처기업을 지역 내 대기업(포스코홀딩스·삼성전자)과 연계해 지역을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정된 기업은 ▷㈜바스플렉스 ▷㈜폴라리스쓰리디 ▷㈜프렘투 ▷솔라라이즈㈜ ▷㈜이옴텍 ▷인핸드플러스㈜ ▷바이오디자인랩㈜ 등 7개 사다.
이들 기업은 글로벌 성장가능성이 높은 경북소재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삼성전자, 포스코 등 협력을 위한 대기업 추전과 공모절차를 통해 선정됐다.
선정기업들은 사업화지원금(2천500만원) 지원, 국내외 전시 참가 지원, 멘토링 지원, 해외 진출 프로그램 지원, 경북도 벤처기업 육성자금 최대 3억원(금리 1%) 우선 추천 등의 지원을 통해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게 된다.
이문락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경북도내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을 검증받은 창업·벤처기업의 육성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이바지가 될 것"이라며 "지역 내 대기업과 연계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경북을 대표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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