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성폭력 예방을 위해 12일 빨래터공원 및 대명생태공원 현장점검에 나섰다.
대구 남구청과 함께 진행한 이번 점검에서 남부경찰서는 빨래터공원 및 대명생태공원을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및 비상벨 작동 여부 등 범죄취약요소를 면밀히 확인했다.
또한 성범죄 신고 활성화를 위해 상담 챗봇의 QR코드가 담긴 물티슈를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대구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관계자는 "갈수록 교묘하고 치밀해지는 불법촬영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경찰과 지자체가 협력해 선제적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