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외동읍 폐기물 처리 시설 화재…9시간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명피해 없어

경주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25일 0시 5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폐기물 처리 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578㎡ 규모 일반철골조 구조물 1동과 소형굴착기 1대, 타워크레인 1대 등이 전소됐다. 화재 당시 직원들은 모두 퇴근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발생 9시간여 만인 오전 9시 27분쯤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버 전한길 씨는 진정한 보수주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한미동맹단'을 창설해 매주 평택시에서 시위를 진행할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원과 영업이익 57조2천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8.1%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의료용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며 병원과 약국에서 기본 소모품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서울의 한 신장내과 병원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