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다문화가족 전통혼례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대구 중구 김광석길 야외 콘서트홀에서 열린 다문화가족 전통혼례식에서 가마를 탄 신부가 입장하자 신랑(왼쪽 뒷편)이 '사랑해'를 외치고 있다.

이날 결혼식은 전통혼례 재현행사를 통해 대봉동 웨딩문화거리를 알리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다문화가족 전통혼례식에서 신랑이 신부를 등에 업고 행복의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는 경기 평택에서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지만, 2개월 단기 월세 계약 의혹에 휘말렸고, 경쟁자인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계...
삼성전자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급등하며 목표주가가 최대 50만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12일 코스피 지수가 외...
경북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에서 가족과 산행 중 실종된 초등학생 A(11) 군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되며 지역사회가 깊은 슬픔에 빠졌다. A...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