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부, 군위군에 둥지…대구시 편입 이후 제1호 성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가 접근성 향상, 소통하는 현장중심본부 역할하겠다

한국종축협회 임원들이 대구 군위군을 방문, 김진열 군수와 간담회를 열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한국종축협회 임원들이 대구 군위군을 방문, 김진열 군수와 간담회를 열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군위군 제공

(사)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 경북대구지부가 대구 군위군에 둥지를 틀었다.

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부는 축산농가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지난해 11월 대구경북의 중심에 위치한 군위군에 신사옥을 마련, 리모델링을 거쳐 최근 업무를 시작했다.

한국종축개량협회는 1969년 설립된 종축등록 및 검정기관으로 가축의 우량한 혈통 보존·보급과 형질 개량을 통한 생산성을 높여 축산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2만 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이재윤 회장은 "부지 물색 및 각종 인허가 절차에 도움을 주신 군위군에 감사드린다"며 "한층 좋아진 접근성으로 누구나 손쉽게 방문하고 소통하는 지역본부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경북의 중심인 군위군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을 축하드린다. 한국종축협회 경북대구지부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많은 기관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