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업무상 배임 혐의' 민희진 첫 소환 조사…용산경찰서 출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희진 어도어 대표. 연합뉴스
민희진 어도어 대표. 연합뉴스

가요기획사 하이브의 자회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된 것과 관련해 9일 첫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민 대표가 이날 오후 2시 경찰서로 출석해 첫 피고발인 조사를 받는다고 밝혔다.

앞서 하이브는 민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하이브는 민 대표가 어도어 경영권을 탈취하려는 계획을 수립해 어도어 회사에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이를 뒷받침할 관련자 진술과 물증을 확보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민 대표 측은 지분 구조상 경영권 찬탈이 불가능하며 회사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를 기도하거나 실행에 착수하는 등 배임을 저지른 사실이 없다고 맞서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