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최우수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남구청 제공.
대구남구청 제공.

대구 남구는 '2024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종합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5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결과보고서 및 우수사례 평가 결과에 따른 표창이다. 남구는 '주민참여형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건강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기획·추진하는 사업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건강마을을 만들고자 사업 전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한 주민의 공이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