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탈북민 시설 하나센터와 가스안전장치 보급위한 업무협약맺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10일 대구하나센터와 북한 이탈 주민 복지지원과 가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가스안전공가 대구광역본부 제공.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10일 대구하나센터와 북한 이탈 주민 복지지원과 가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가스안전공가 대구광역본부 제공.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공감 대구하나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북한 이탈 주민의 복지 지원과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가스안전공사는 대구·경산 지역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에게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을 무상 보급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추진 중인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사업은 취약계층·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장치 보급, 취급부주의로 인한 가스레인지 과열화재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종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북한이탈주민에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가스사고예방을 통해 안정된 정착을 지원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최은석 의원 등 현역 의원들이 각기 다른 배...
CES 2026에서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AI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하며 자율주행차 산업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젠슨 황 CEO와 정의선 ...
고속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70대 중국인 여성 A씨가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가 왜 고속도로에 있었는지 조사 중...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20대 인도인 여자친구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범행 후 남자친구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