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남서 뺑소니한 전직 축구선수, '음주운전' 인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강원FC, J리그, 말레이시아리그 등에서 선수 생활

서울강남경찰서. 연합뉴스
서울강남경찰서. 연합뉴스

전직 축구선수가 서울 강남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도주했다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했다.

12일 MBC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직 축구선수 30대 남성 이모 씨를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다 음주운전 사실을 확인했다.

이 씨는 이날 오전 6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차를 몰다 인도에 있는 변압기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자택에서 긴급체포했는데, 당시 현장에서는 음주측정을 거부하다 시간이 지난 뒤 채혈 측정을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씨는 지난 2010년 강원FC에 입단한 이후 일본 프로축구 리그와 말레이시아 리그 등에서 선수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