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소강 상태에 접어들며 무더위가 찾아 온 13일 오후 대구 신천 물놀이장 입구에서 1시간 동안 기다리던 피서객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파도풀을 보고 있다.
이번 첫 개장하는 워터파크형 신천 물놀이장은 다음 달 25일까지 운영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 신천 물놀이장 입구 대기줄에서 피서객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3일 오후 대구 신천 물놀이장을 찾은 아이들이 파도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13일 오후 대구 신천 물놀이장이 피서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