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북소방서는 지난 23일 군위군 의흥면 삼국유사테마파크를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와 안전사고 등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이뤄졌다.
지도 내용으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및 비상구 확보 ▷냉난방 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 ▷물놀이 기구 점검 및 안전 수칙 준수 ▷물놀이 익수사고 방지 ▷화재 위험요인 및 불법행위 사전점검 등이다.
노영삼 강북소방서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특성상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관계자들과 협력해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