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예진, 여자10m 공기권총 金…김예지도 銀 목에 걸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권총 10m 여자 본선에 진출한 오예진이 과녁을 조준하기 앞서 숨을 고르고 있다.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권총 10m 여자 본선에 진출한 오예진이 과녁을 조준하기 앞서 숨을 고르고 있다. 연합뉴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사격 대표팀 오예진과 김예지가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예진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사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243.2점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의 이번 올림픽 두 번째 금메달이다.

김예지도 결선에서 241.3점으로 2위를 기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사격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따낸 건 2016 리우 올림픽 진종오 이후 8년 만이다. 여자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한 건 2012년 런던 올림픽 김장미 이후 12년 만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