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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 '전문대 기초교양교육 사후 모니터링' 우수개선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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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연계 창의적 문제해결력 교육 고평가

대구보건대 전경. 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 전경. 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 보건통합교양학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이 실시한 '2024년 전문대학 기초교양교육 사후 모니터링'에서 우수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대구보건대는 이번 선정에 앞서 지난 2020년 11월에 실시된 전문대학 기초교양교육 컨설팅을 바탕으로 교양교육의 역할을 정립, 교양 교과목 충실도 향상을 추진한 바 있다. 이후 지난 5월 사후 모니터링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의적 문제해결력 교육은 대학의 지역사회 책무성을 강화하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았다. 또 고등학교와 연계한 교과 운영은 고교 학점제 도입에 따른 대학의 역할을 보여주는 우수한 사례로 인정받았다.

남성희 총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사회의 확장에 따라 공동체 의식과 시민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창의 인성 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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