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여름 휴가철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까지 특별단속반 운영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청.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간 계곡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31일 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위한 특별단속반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특별단속반은 산간 계곡 등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하며, 드론을 활용해 산림을 훼손하는 각종 위법행위를 광범위 하게 집중 단속한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 산림 내 불법 시설물 설치와 무단 점유, 쓰레기 투기, 취사, 수목 굴취 등이 있으며, 훼손 행위가 적발될 경우 산림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 시 과태료 등 엄중 처벌할 예정"이라며 "산림질서를 잘 지켜 청정 울진의 숲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군민 및 산림이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