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여름 휴가철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 단속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까지 특별단속반 운영

울진군청. 매일신문DB
울진군청. 매일신문DB

경북 울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간 계곡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31일 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위한 특별단속반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특별단속반은 산간 계곡 등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하며, 드론을 활용해 산림을 훼손하는 각종 위법행위를 광범위 하게 집중 단속한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 산림 내 불법 시설물 설치와 무단 점유, 쓰레기 투기, 취사, 수목 굴취 등이 있으며, 훼손 행위가 적발될 경우 산림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산림 내 불법행위 적발 시 과태료 등 엄중 처벌할 예정"이라며 "산림질서를 잘 지켜 청정 울진의 숲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군민 및 산림이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