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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내년 초·특수·중등교사 156명 뽑는다…전년보다 2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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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공립 초등·특수·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계획 사전 예고

대구시교육청 전경
대구시교육청 전경

대구시교육청은 7일 2025학년도 공립 초등·특수·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계획을 사전 예고했다.

시교육청은 사전 예고를 통해 선발 예정 과목 및 인원, 장애인 구분 선발 여부, 2025학년도 시험 일정,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관련 내용 등을 안내했다.

시교육청은 교원의 정년·명예퇴직, 학생 수 변동 등을 반영해 초등학교, 특수(유·초)학교, 중등학교 교사 15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초등·특수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초등학교 73명, 특수유치원 2명, 특수초등학교 9명 등 총 84명이다.

중등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중등 교과 30명, 보건 11명, 사서 2명, 전문 상담 6명, 영양 9명, 특수(중등) 2명 등 총 60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지난해에 비해 유치원, 초등학교 교사는 각각 8명, 43명 증가했고 중등, 특수교사는 각각 8명, 14명 감소해 총 선발인원은 29명 늘어났다.

선발 예정 인원은 하반기 정원 확정 배정 결과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도 있다.

임용시험 시행계획은 초등·특수교사의 경우 9월 11일, 중등교사는 10월 2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각각 공고할 예정이다.

원서는 초등·특수교사의 경우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중등교사의 경우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접수한다. 1차 필기시험은 초등·특수교사의 경우 11월 9일에, 중등교사의 경우 11월 23일에 각각 치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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