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폭염에 모기 극성…대구시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후 대구 동구보건소 긴급 방역반원들이 동촌유원지에서 모기 퇴치와 각종 전염병 예방을 위해 긴급방역을 하고 있다.

대구시는 말라리아 매개 모기인 '얼룩날개모기' 개체수가 평년보다 2배 늘었고,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도 전체 모기 개체수의 절반을 넘어서는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경레저타운의 새 대표이사로 채홍호 전 대구부시장이 임명되면서 지역 내 '낙하산 인사' 논란이 격화되고 있으며, ㈜문경관광개발은 즉각적인 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 한림항 일대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한 대규모 수색이 이어지고 있으며, 경찰의 실종 신고 종결 과정에서 허위 처리 정황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