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어난지 얼마안돼 숨진듯”…저수지서 영아 시신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종시 한 저수지에서 영아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세종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0분쯤 세종시 조치원읍 한 저수지에서 '아기 시신이 떠 있다'는 인근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후 강직이 진행된 영아 시신을 인양했다.

경찰 조사 결과 시신은 태어난 지 얼마 안 돼 숨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경레저타운의 새 대표이사로 채홍호 전 대구부시장이 임명되면서 지역 내 '낙하산 인사' 논란이 격화되고 있으며, ㈜문경관광개발은 즉각적인 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 한림항 일대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한 대규모 수색이 이어지고 있으며, 경찰의 실종 신고 종결 과정에서 허위 처리 정황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