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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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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타드 제공
사진= 티타드 제공

에코마케팅 자회사 데일리앤코의 클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티타드(TITAD)가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비클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클린은 친환경과 지속 가능한 생활을 강조하는 클린&웰니스 편집샵으로,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티타드의 다양한 제품들이 소개된다. 대표 제품인 '프레시 브레스 플러스 치약'은 구취 제거 능력이 97%로, 비건 인증을 받은 점이 눈길을 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신제품 '시린이 케어 치약', '레몬밤 뿌리 볼륨 샴푸'를 비롯해 핸드크림, 핸드워시, 트래블 키트 등 티타드의 주요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럭키드로우와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데일리앤코 이해숙 대표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티타드 제품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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