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이 개관 30주년 기념 공연시리즈 '더 음향(The 音香)'의 8월 공연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실내악 콘서트'를 오는 31일 오후 3시 개최한다.
더 음향(The 音香)은 국립대구박물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국립‧시립예술기관 또는 우수한 지역공연예술단체와 협업해 매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는 기획 시리즈다.
이번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14명을 초청해 실내악 콘서트를 연다. 각종 오케스트라 협연 및 콩쿠르 수상 경력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클라리넷·오보에·플루트에 피아노가 어우러진 4중주와 금관 5중주, 목관 5중주의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이며, 오는 28일까지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잔여 및 취소표에 한해 당일 현장 접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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