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폭염·호우 대비 현장점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6차 현장점검의 날, 폭염 및 호우 취약 사업장 집중 점검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전경. 매일신문DB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전경. 매일신문DB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윤권상)과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장경부)는 28일 제16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폭염과 호우에 취약한 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지도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6년간 온열질환자의 절반 이상이 건설현장에서 발생하고, 대부분이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한 점을 고려해 이들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점검했다.

폭염 대비 3대 기본수칙(실외에서는 물·그늘·휴식, 실내에서는 물·바람·휴식)을 준수하는지 살펴보고, 폭염 단계별 안전보건 조치 이행을 지도했다.

또 호우에 취약한 사업장에서는 자재 및 적재물, 표지판 및 공구의 강풍 피해, 대형 장비 전도, 굴착면과 지하층 침수, 경사면 및 옹벽 붕괴, 감전 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조치를 지시했다.

윤권상 구미지청장은 "폭염이 끝날 때까지 안전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고, 호우 대비도 철저히 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