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3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4천억원대 예산 회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군의회에서 처리 예정

대구 군위군청
대구 군위군청

대구 군위군은 3일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4천134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

군위군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강력한 세출구조조정과 전략적 재원 배분을 통해 기정예산 3천869억원에서 265억원(6.86%) 증액해 편성했다.

지난해 교부세 감소와 상수도 업무의 대구시 이관에 따라 본예산 규모가 감소한 이후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다시 4천억원대 예산 규모를 회복했다.

이번 추경에서 평성된 주요 사업은 ▷화수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38억 9천900만원 ▷군위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20억원 ▷지방하천 준설사업 15억원 ▷소하천 정비사업 14억 2천500만원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 7억 5천500만원 등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연내 사업 추진이 필요한 시급한 현안사업과 교육, 문화관광, 농림 분야 등에서 군민 생활밀착형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군민들이 더욱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정주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군위군이 제출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군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11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