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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지역사회의 통일의견 수렴 및 통일논의 확산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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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대구부의장 김동구)는 3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김동구 대구부의장을 비롯, 대구지역의 9개 협의회 회장, 지역회의 간사와 여성・청년위원장 등 12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의 통일의견 수렴 등을 논의하는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또한 이날은 하반기 지역회의・협의회 주요사업 추진현황, '8.15 통일 독트린'관련 주요 업무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한 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가 더욱 다양한 통일활동 사업을 효과적으로 전개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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