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 이하 경북모금회)는 지난 4일 경북모금회 사무국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15억원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은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명절 지원금은 어려워진 경제 상황을 감안해 세대당 10만원씩 총 15억원, 15,162세대에 추석 전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전우헌 경북공동모금회 회장은"이번 지원으로 힘들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우리 이웃들도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경북사랑의열매는 도민의 따뜻한 사랑의 온정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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