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소영·서혜진·손제경 산모 아기

전소영 산모 아기
전소영 산모 아기

▶전소영(33)·손승범(37·대구 북구 대현동) 부부 둘째 아들 또또(3.0㎏) 8월 5일 출생. "또또야, 건강하게 아빠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 아빠 엄마 형아랑 우리 네 가족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서혜진 산모 아기
서혜진 산모 아기

▶서혜진(42)·김동화(44·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뽀끼(3.7㎏) 8월 7일 출생. "뽀끼야, 엄마 아빠로 만들어줘서 고마워. 우리 같이 좋은 팀 만들어 보자."

손제경 산모 아기
손제경 산모 아기

▶손제경(33)·이승호(35·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금붕이(3.8㎏) 8월 9일 출생. "사랑하는 금붕아, 엄마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건강하게 아무 탈 없이 태어난 것처럼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보자.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한단다."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