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은행 ‘네이버‧CJ 선불 통장’,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은행의 선불수단연계 통장 서비스 사용처 늘릴 것"

우리은행 본점
우리은행 본점

우리은행은 자사의 '네이버페이 머니 통장 서비스', 'CJ PAY 우리 통장 서비스' 등 2건이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앞으로 각 서비스 이용자는 선불충전금을 우리은행 계좌에 보관하고 결제 요청 시마다 계좌에서 자동으로 선불충전이 이뤄지도록 변경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발생된 이자도 이용자에게 귀속된다.

우리은행은 앞으로 선불 방식 페이서비스의 안정성을 제고하고 서비스 이용처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조병규 우리은행 은행장은 "각 제휴사와 선불수단연계 통장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업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며, "고객의 눈높이와 니즈에 맞춘 다양한 혜택과 혁신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