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주군청 정종진, 추석씨름대회 금강장사 등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강장사 정종진. 대한씨름협회 제공
금강장사 정종진. 대한씨름협회 제공

울주군청 정종진이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90㎏ 이하)에 등극했다.

정종진은 16일 경남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4 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결정전(5판 3승제)에서 집안 싸움 끝에 노범수(울주군청)를 3-1로 꺾고 꽃가마에 올랐다.

16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임태혁(수원특례시청)을 2-1로, 8강에서 신현준(문경시청)을 2-0으로 제압한 정종진은 준결승전에서 김기수(수원특례시청)를 2-0으로 꺾고 장사 결정전에 올랐다.

정종진은 노범수를 상대로 첫 판 잡채기로 기선을 제압했으나 두 번째 판에서 밀어치기를 내줘 동점을 허용했다.

정종진은 세 번째 판 시작과 동시에 밀어치기로 리드를 되찾았고, 네 번째 판에서 잡채기로 노범수를 넘어뜨려 개인 통산 세 번째 금강장사에 등극했다.

◇ 위더스제약 2024 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급(90㎏ 이하) 경기 결과

금강장사 정종진(울주군청)

2위 노범수(울주군청)

공동 3위 김기수(수원특례시청), 오성호(양평군청)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