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청, 대구신용보증재단·IM뱅크 동구청지점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3일,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 IM뱅크 동구청지점(지점장 차현우)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도모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에 따라 동구는 1억원의 출연금을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대구신용보증재단이 10억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하고,IM뱅크 동구청지점에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융자해 주기로 했다.

특례보증 대상은 관내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신용등급 1~7등급의 소상공인이며, 최대 3천만원까지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동구청에서는 대출 이자의 일부인 2%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준다. 경영안정자금 지원 신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동지점에서 10월부터 접수를 받는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이 우리 지역 경제의 중추인 소상공인들에게 단비가 되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청장과 중대범...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동성로 본점 매각 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최대주주 보유 주식에 대한 처분금지 가처분 결...
40대 딸이 7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사건에서 항소심이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인정하며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서강대학교는 외국인 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정상회담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으며, 미국 측은 북한의 응답을 받지 못하고 있어 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