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유·인권 확장이 통일 대한민국을 앞당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평통 청송군협의회가 청송군 청송읍에 내 건 대형 현수막. 독자 제공
민주평통 청송군협의회가 청송군 청송읍에 내 건 대형 현수막. 독자 제공
민주평통 청송군협의회가 청송군 부남면에 내 건 대형 현수막. 독자 제공
민주평통 청송군협의회가 청송군 부남면에 내 건 대형 현수막. 독자 제공
민주평통 청송군협의회가 청송군 진보면에 내 건 현수막. 독자 제공
민주평통 청송군협의회가 청송군 진보면에 내 건 현수막. 독자 제공

청송지역에는 청송읍과 진보면, 부남면에 '〈8·15 통일 독트린〉의 자유·인권 확장이 통일 대한민국을 앞당긴다!'라는 문구의 대형 현수막이 걸렸다. 지역 소재지의 금융기관에 내걸린 이 현수막을 본 주민들은 대부분 공감하며 '두 국가론'을 비판했다.

윤병학 민주평통 청송군협의회장은 "통일을 원한다면 올바른 국가관과 자유민주주의가 기본이 돼야 하고 북한 정부를 인정하라는 것은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비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