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강북경찰서, 실종 예방 교육·홍보 활동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강북경찰서 제공
대구강북경찰서 제공

대구강북경찰서는 25일 대구북구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수강생(한국어 및 취업반) 30명을 대상으로 실종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대구북구가족센터와 협업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지문 등 사전등록 제도에 관해 안내하고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했고, 안전드림 앱을 통해 개인정보 업데이트 관련 내용을 교육했다. 또 대구북구가족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현장 등록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는 18세미만아동, 지적·자폐·정신장애인·치매환자의 지문과 사진 등 정보를 미리 등록해 실종 시 신속히 발견할 수 있는 제도다.

강북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자 유관 기관,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