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구여성합창단 제30회 정기연주회 '나의 노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서구문화회관

서구여성합창단 단체사진. 대구서구문화회관 제공
서구여성합창단 단체사진. 대구서구문화회관 제공

대구서구여성합창단은 오는 11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30회 정기연주회 '나의 노래'를 개최한다.

지휘자 소병윤, 반주자 한은실, 단장 박문희 등 단원 32명으로 구성된 서구여성합창단은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나의 노래'를 주제로 우리의 일상 속 기쁨과 슬픔, 희망과 추억을 노래함으로써 관객들과 깊이 있는 감동을 나누고자 한다. 아름다운 합창의 울림으로 다양한 음악적 감정을 표현하며, 삶의 순간들을 노래로 승화시키고자 한다.

프로그램으로는 한국 가곡, 중남미 전통음악, 뮤지컬 곡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음악 장르로 구성됐다. 특히 '인생', '바람은 남풍' 등 감동적인 곡들을 서구여성합창단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새롭게 재해석한다. 또 특별초청으로 서구 지역 비산 2·3동 마을합창단과 함께 무대를 꾸며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소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권수경 서구문화회관 관장은 "제30회 정기연주회를 맞아 지난 3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라며 시민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전석 무료(사전 예약 필수).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문의 053-663-3081.

제30회 서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포스터. 대구서구문화회관 제공
제30회 서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포스터. 대구서구문화회관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