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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향토기업 KEC, 낙동강 정화 활동 참여로 '지역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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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체육공원 정화 활동 전개

KEC 임직원들이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EC 제공
KEC 임직원들이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EC 제공

비메모리 반도체 전문회사 KEC는 최근 회사 그린봉사단과 함께 '낙동강 1사 1둔치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구미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KEC 경영지원팀 이상혁 팀장을 비롯한 그린봉사단 일부가 참여해 지정 구역을 청소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낙동강 1사 1둔치 가꾸기 사업'은 2014년 구미시가 시작한 친환경 프로젝트로, 낙동강 둔치를 구미 내 기업 및 민간단체와 협력해 관리하고 수변 공간을 명품 공간으로 가꾸어가는 사업이다.

이상혁 팀장은 "KEC는 구미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으로서 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해 구미시민과 함께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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