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보건소는 지난 1일 대전 IC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영양의날 기념식에서 '영양플러스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영천시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 등 영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성에 맞춘 영양 관리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민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주요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영양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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