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영주 소수서원‧선비촌‧선비세상, ‘열린관광지 공모사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인, 고령자도 편리하게…모두를 위한 관광환경 조성

영주 자랑하는 고풍스런 선비세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선비세상의 멋에 흠뻑 취했다. 영주시 제공
영주 자랑하는 고풍스런 선비세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선비세상의 멋에 흠뻑 취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 선비세상을 찾은 방문객들이 한옥의 고풍스런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이곳을 비롯한 경북도내 9곳 관광지가 지난달 31일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년도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김천 사명대사공원·산내들오토캠핑장, 안동 이육사문학관·예움터마을, 영주 소수서원·선비촌·선비세상, 상주 국제승마장·경천섬이 등이다.

열린 관광지는 모든 관광객이 제약 없이 관광 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지를 의미한다. 경북도는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를 대상으로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전문가의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 취약 계층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 개혁 의지를 재확인하며, 주식시장이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오는 10일 코스닥 액티브 ETF를 동시 출시하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
3·1절을 앞두고 유관순 열사를 조롱하는 AI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큰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관순의 조카손녀는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