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40호]"함께 살아가는 가족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창환 창한방병원 대표원장

대구 달서구 박창환 창한방병원 대표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달서구 박창환 창한방병원 대표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40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달서구 박창환 창한방병원 대표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40번째 손길이 됐다.

창한방병원은 양·한방 협진을 통한 통합 암 재활, 수술 후 재활, 급·만성 통증치료, 근.골격계 재활을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한방병원이다.

박창환 창한방병원 원장은 "쌀쌀한 날씨가 다가오고 있다. 우리 주변에 함께 살아가는 소외된 가족과 아동들에게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후원을 지속해 가겠다고 전했다.

'귀한손길'은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 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