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병원, 결핵·COPD 등 적정성 평가 1등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병원 전경.
경북대병원 전경.

경북대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결핵(2회 연속)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6회 연속)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병원에서 결핵(23년 1~6월)과 만성폐쇄성폐질환(2023년 1~12월)으로 치료받은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결핵 부분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 ▷치료성공률 등 총 5개의 평가지표와 모니터링 지표로 이뤄졌고 만성폐쇄성폐질환 부분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총 7개 항목에 걸쳐 시행됐다.

양동헌 병원장은 "앞으로도 결핵과 만성폐쇄성폐질환 등 호흡기 질환 관련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