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춘영 인터불고컨트리클럽 회장, 범어도서관에 차(茶) 문화 연구 및 발전 위한 기부금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수성문화재단 범어도서관은 박춘영 인터불고컨트리클럽 회장이 수성구 차(茶) 문화 연구 및 발전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내년 범어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차 문화 논문 공모전' 개최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지역 차원에서 이뤄지는 문화 연구 사업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대권 수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차 문화 발전을 위한 기부금을 내어주신 박춘영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랜 세월 동안 이어온 우리의 소중한 전통 차 문화가 올바르게 계승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