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남 삼성동 17층짜리 건물에 불…120여명 대피 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업무시설 화재 현장. 강남소방서 제공
서울 강남구 삼성동 업무시설 화재 현장. 강남소방서 제공

19일 오후 4시 24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17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발생해 건물 안에 있던 120여명이 대피했다.

불은 약 1시간 30분 만인 오후 6시쯤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에 소방차량 14대와 소방인력 50명을 투입했다.

소방 관계자는 "건물 지하 주차장 입구 천장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