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저축은행, 자금세탁방지 우수기관으로 대통령 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신한저축은행 제공
사진= 신한저축은행 제공

신한저축은행이 지난 28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제18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행사에서 자금세탁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자금세탁방지의 날'은 금융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자금세탁방지 제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행사에서는 관련 업무에서 두각을 나타낸 기관과 개인을 발굴해 포상한다.

신한저축은행은 정기적인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새로운 리스크에 대비한 선제적 관리 방안을 도입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무자협의회 활성화 등을 통해 자금세탁방지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희수 대표는 "임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서 내부통제와 자금세탁방지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의 저항을 '소요'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에 김은혜 의원과의 대화에서 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5일 한국을 방문하여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함께 삼겹살 저녁 회동...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은 5일 대구정책연구원에서 대구시 간부들과 첫 공식 회동을 갖고 민선9기 출범 준비를 위해 최소 규모의 인수위원회를 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