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경찰서는 월배지구대가 화재 사고 처리 및 사후 조치에 힘쓴 결과, '대구경찰청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대구달서경찰서에 따르면, 월배지구대는 지난달 23일 '주택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불이 번지기 전 빠르게 진화했다. 이후 화재장소 근처에 있는 가연성 물건을 치우고, 거주민 대상 화재 안전 교육이 주기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경찰청에서 우수사례로 선정한 것.
오완석 달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사전·사후 치안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주민의 평온한 일상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