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멀리서 봐도 '활활'…황금동 아파트 화재 초진, 30명 대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일 오전 8시 59분쯤 황금동 한 아파트 15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일 오전 8시 59분쯤 황금동 한 아파트 15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수성구 황금동의 한 아파트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일 오전 8시 59분쯤 황금동 한 아파트 15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3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57대, 소방관 10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이날 오전 10시 5분 기준 초진 단계에 들어섰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