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예술단체 하랑, 대가야 건국신화 재해석한 '토제방울 이야기' 성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예술단체 하랑 제공
문화예술단체 하랑 제공

문화예술단체 하랑은 지난 27일 열린 '토제방울 이야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대가야 건국신화를 국악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수영 하랑 대표는 "하랑이 지역 출신의 젊은 국악전공자들이 중심이 된 단체로서 앞으로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앞장설 것"이라며 "지역만의 독특한 문화적 매력을 창출하고 청년예술가들이 독창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